말과 글(허성곤 통신)

말과글(허성곤 통신)

2018 김해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 인사말씀(2018.05.05)

작성일 :
2018-06-28 16:48:07
작성자 :
공보관 남동균
조회수 :
82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희망 가득한 신록의 계절 5월을 맞아
오늘 「2018 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주인공인 어린이 여러분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니 우리 김해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 저도 흐뭇합니다.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여러분은 김해의 미래를 이끌어갈 당당한 주역이자 우리시의 자랑스러운 희망입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꿈을 크게 가져라”입니다.
줄기세포는 신체의 모든 조직과 장기로 바뀔 수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 줄기세포처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끈기 있게 노력한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둘째,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입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길러주신 부모님과 가르쳐주신 선생님, 그리고 가족과 이웃들의 고마움을 항상 잊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아는 어린이가 되기 바랍니다.

셋째, “책을 사랑하자”입니다.
예로부터 훌륭한 사람들은 책을 가까이 했습니다.
모든 지식과 지혜의 원천은 책으로부터 나오고, 책은 바른 생각과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우리 김해는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이니만큼, 항상 책을 많이 읽고 가까이 하는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학부모 여러분과 시민여러분!
우리시는 55만 명의 인구 중 15%가 14세미만의
어린이 일 정도로 미래의 꿈나무들이 많은 도시입니다.

어린이가 많은 도시라는 것은
그만큼 도시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시도, 어린이가 살고 싶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김해의 꿈나무, 우리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의 날이니 마음껏 뛰어 놀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 되기 바랍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자료관리담당
공보관 시정홍보팀 330-3061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정보 및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본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