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허성곤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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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효(孝) 나눔 행사 인사말씀(2018.05.08)

작성일 :
2018-06-28 16:49:58
작성자 :
공보관 남동균
조회수 :
35
어르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록의 푸르름이 가득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렇게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먼저, 오늘 뜻 깊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행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바쁘신 일정에도 오늘 행사에 함께하신
000 와, 000 를 비롯한 (국회의원, 노인회장 등)
내빈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르신 여러분,
오늘은 가정과 지역의 어른으로서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하고,
사랑에 보답하는 어버이날입니다.
우리 김해가 인구 55만 대도시로 성장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그동안 큰 희생과 헌신으로 묵묵히 노력해오신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르신 여러분,
바야흐로 인생 100세 시대가 왔다고들 말합니다.
첨단기술과 과학의 발달로 편리한 시대가 되었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천금을 주고도 못바꾸는 것이 건강이라 하는데,
우리 어르신들께서도 스스로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또, 여건이 되신다면 일도 계속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면서 삶의 보람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특히, 이번에 주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개관했고, 서부노인종합복지관도 이달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와 치매안심센터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과 편의시설, 운동시설을 두루 갖췄으니 많이 이용하시면서
벗도 사귀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공자께서는 “옛것을 알고 새 것을 익히면
진정한 스승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어르신 여러분의 오랜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후대에 바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시정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축하공연과 여러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노래도 많이 부르시면서 스트레스도 푸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댁내 두루 평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료관리담당
공보관 시정홍보팀 330-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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