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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 및 축산농가 방문 격려

촬영일
2018-07

무더위쉼터 및 축산농가 방문 격려 사진

김해시는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자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와 축산농가의 실태 점검에 나섰다. 24일, 허성곤 김해시장과 관련부서 공무원들은 관내 무더위쉼터와 축산농가를 방문하였다. 허성곤 시장은 무더위쉼터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냉방기기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축산 농가를 방문하여 축산농업인을 격려하고 폭염 시 축사환경 및 가축관리를 위한 관리요령을 홍보하였으며, 폭염피해에 취약한 가금류 및 돼지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장려하고 축산 근로자들의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폭염대응 기간인 9월까지 대책팀을 운영하여 무더위쉼터, 축산농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처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허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주변의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이웃주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였다.


김해시는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자 시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와 축산농가의 실태 점검에 나섰다. 24일, 허성곤 김해시장과 관련부서 공무원들은 관내 무더위쉼터와 축산농가를 방문하였다.
허성곤 시장은 무더위쉼터 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냉방기기 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축산 농가를 방문하여 축산농업인을 격려하고 폭염 시 축사환경 및 가축관리를 위한 관리요령을 홍보하였으며, 폭염피해에 취약한 가금류 및 돼지 가축재해보험 가입을 장려하고 축산 근로자들의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폭염대응 기간인 9월까지 대책팀을 운영하여 무더위쉼터, 축산농가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처하게 대비할 계획이다.
허시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기간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주변의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해 이웃주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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