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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에 총력

촬영일
2018-07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에 총력 사진

김해시가 소방복합치유센터 입지선정 후보지에 선정돼 지난 9일 현지실사단이 북부동 백병원 부지에 방문해 김해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실사평가를 실시했다. 소방청은 오는 2022년까지 12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 300병상 규모의 소방공무원 특수질환 중심의 특화병원을 건립할 목적으로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후보지를 공개 모집해 전국 지자체 62곳이 지원해 1차 평가결과 14개의 후보지를 선정했으며 김해시가 포함됐다. 경기도와 충청권에 후보지가 몰린 가운데 영호남권에서 김해시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현지실사와 2차 평가를 거쳐 이달 중 최종 후보지 1곳, 예비 후보지 1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오늘 현지 실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박유동 김해부시장을 비롯해 김해 지역 시의원과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경상남도 투자유치과장, 김해 동부소방서장 및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 참여했다. 허성곤 시장은 현지 실사에 참석해 “김해시 북부동 부지는 조성부터 종합의료시설로 계획해 환경평가와 교통영향평가 등을 이미 거쳤으며, 상하수도, 전기, 가스는 물론 근린 체육시설과 문화․복지시설, 공원 등 기반시설이 완비된 병원 건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경상남도 및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로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종 선정될 경우 동남권 의료 중심지로 발돋움해 김해시를 비롯한 부산, 울산, 양산 등 경상권 시민들의 의료수요 충족과 건강․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해시가 소방복합치유센터 입지선정 후보지에 선정돼 지난 9일 현지실사단이 북부동 백병원 부지에 방문해 김해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실사평가를 실시했다.
소방청은 오는 2022년까지 12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 300병상 규모의 소방공무원 특수질환 중심의 특화병원을 건립할 목적으로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후보지를 공개 모집해 전국 지자체 62곳이 지원해 1차 평가결과 14개의 후보지를 선정했으며 김해시가 포함됐다.
경기도와 충청권에 후보지가 몰린 가운데 영호남권에서 김해시가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현지실사와 2차 평가를 거쳐 이달 중 최종 후보지 1곳, 예비 후보지 1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오늘 현지 실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박유동 김해부시장을 비롯해 김해 지역 시의원과 경상남도 소방본부장, 경상남도 투자유치과장, 김해 동부소방서장 및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 참여했다.
허성곤 시장은 현지 실사에 참석해 “김해시 북부동 부지는 조성부터 종합의료시설로 계획해 환경평가와 교통영향평가 등을 이미 거쳤으며, 상하수도, 전기, 가스는 물론 근린 체육시설과 문화․복지시설, 공원 등 기반시설이 완비된 병원 건립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김해시는 경상남도 및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조로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종 선정될 경우 동남권 의료 중심지로 발돋움해 김해시를 비롯한 부산, 울산, 양산 등 경상권 시민들의 의료수요 충족과 건강․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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